건져주소서

Lyrics: Sim Jae Hyeon Music: Sim Jae Hyeon/Ryu Jun Jae 사랑 그건 여전히 내겐 어려운 일 누구는 그게 제일이라 가르쳤지만 삶은 증오, 분노만 넘쳐 어딜 향해서 가는 걸까? 나는 뭐를 위해서? 이젠 맛을 모르겠어 담배도 못을 박고, 창을 찔러 넣은 게 이제 내가 되어 업보가 덕지덕지 내 인생은 I feel like I'm mo'****in devil 주여, 용서하소서 내 죄를 이러고도 내일 또 replay replay um 문제는 이번에도 나 다 조용히 잘 버텨내고 있잖아 거짓임 어쩌지? 날 위한 plan 그거 다 이어폰을 빼도 가득해 귀엔 적막이
부디 절 건지소서
그만할래 어차피 난 이것밖엔 안 돼 나 따위가 어찌 그분을 닮았긴 난 여전히 내가 아픈 게 제일 싫다고 답하네 그러니까 난 안 돼 탕자는 돌아와 봤자 탕자네 사랑 그건 아픈 거고, 아프더라도 끌어안는 거지 할 수 있냐는 말에 답도 나는 **** 나는 썩은 나뭇가지, 태워지게 될 걸 알죠 이런 내가 미워도 그 사실에 안도해 내가 텅 비어버린 이유를 찾아서 하지만 다시 일어날 힘은 남지 않아서 이대로 무너지고, 망가질래, 나는 죄인 용서를 구해봤자 오늘도 또 또 replay 허락된 내일이 은혜임을 알아도 난 내빼지 결국 평생 빌어먹을 개새끼
태우소서, 다 태우소서 태우소서, 절 태우소서 태우소서, 뿌리까지 태우소서 이번 화목 제물은 제가 될 테니 받아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