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wakeupboy
Music: wakeupboy
목요일 아침의 먼지는 너무 건드려 눈꺼풀
꿈속에서 고민했지 일어나 까먹을 것들
겹겹이 쌓인 알림 창은 거품
(툭) 건들면 터져 나올까 봐 덮은 커튼
구멍이 생겨버린 머리에 알 수 없는 게 흘러나와
급한 대로 뭐든 잘라 붙여 막아버렸지만
이젠 알아 내가 어제 봤던 나는 not me
High fashion처럼 걸치고 있어 몸뚱아리를
묻어둔 것을 꺼냄 안돼
지금은 아냐 timing Ye it doesn’t matter 쫒
쫓아와 마치 zoombies Of course Im scared
아직도 몰래 숨어서 한 말은 god damn
아무도 몰래 숨어서 damn
그정도라면 할수 있어 okay
노래로 불러 라~타~
아무도 모를 가사 로
Anyway 이제와서 후회할순 없잖아
느껴지네 No matter what I say They don’t care
알아둬 너가 어제 봤던 나는 not me
High fashion 처럼 걸치고 있어 몸뚱아리를
인기가 없댔지 말이 많으면
아마 반은 맞아 되어버릴지는 몰랐네 인형이
그냥 탓하면 편할까 내 mbti?
그럴 리 없지 하난 확실히 말해
그건 내 잘못이 아닐걸? 몰라
그래 못 골라 이젠 뭘 붙잡아도 hurt
그냥 넘어가 줄래
알잖아 너가 어제 봤던 나는 not me High fashion처럼 걸치고 있어 몸뚱아리를
묻어둔 것을 꺼냄 안돼
지금은 아냐 timing Ye it doesn’t matter
쫓아와 마치 zoombies Of course Im scared
아직도 몰래 숨어서 한 말은 god damn
아무도 몰래 숨어서 damn
그정도라면 할수 있어 okay
노래로 불러 라~타~ 아무도 모를 가사로
Anyway 이제와서 후회할순 없잖아
느껴지네 No matter what I say They don’t care
알아둬 너가 어제 봤던 나는 not me
High fashion처럼 걸치고 있어 몸뚱아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