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Lyrics: 로옐 (LOYEL)/CIVA MAN 길곤 Music: 로옐 (LOYEL) 늦은 밤을 즐기러 집 앞 벤치 앉은 자리 때가 탄 대자리 좋지 야 주변에선 하는 말이 아예 놓던가 하래 지겹대 이젠 그만 좀 야 몇 년째 같은 소리 이제 감흥도 없다고 그런 말은 됐고 하나 묻자 대체 어찌 걸어가야 돼 지금 이거 잘 하는 건 맞냐 이제 접고 다른 구덩일 파야 되냐 또 메모장을 켠 걸 보면 이 짓이 좋은 건 분명한데 조언 참 고마운데 그 꼴 같은 참견이 날 더 죽여가네 빛 좋은 개살구 가진 것들에 대한 욕심 허영심은 나쁜 벗만 만들어 이름은 자아도취 담쌓아보려 노력 중인데 나라고 안 하겠어 돈을 향한 고민 됐다 때려치자 이런 벌스도 곧 되어 버리겠어 사골이 나도 술 좀 잘 했더라면 그럼 눈이 좀 트일까 새벽 공기에 코가 시큰해 괜시리 코나 한 번 풀자 2021 생각이 쉽게 정리 잘 안되는 새벽에 그때 걔 기억해 또 뭔가 잘 되어가나 보네 재수 없게 만나는 님들마다 죄다 똑같은 말만 음악 진짜 잘 듣고 있어 다운로드도 받았다 근데 왜 난 정산이 안 되냐 이 자식들아 근데 왜 난 이번 달도 정산금이 없냐 이 말이다 다 거짓말쟁이들 잘 듣고 있긴 뭘 들어 거짓말쟁이들 내 노래 한 개도 모름서 거짓말쟁이들 코가 길어질 거야 피노키오 거짓말쟁이들 걸어가다 코나 깨져라 이렇게 니들이 뭘 알아 나에 대해서 니들은 몰라 가난에 대해서 아 알고 있다고 그럼 미안 아 나도 한번 해본 거야 툭 던지는 말 음악이 재능이 재물이 되풀이 얘긴 됐고 난 대꼬리 들이킬 거니까 너네들이 텐션 떨어지면 알아서 업하든지 말든지 해 예술가 좋으면 너 해 가난마저 뺏길 수 없기에 인생 자체를 flex 해 인생 자체가 퍽퍽해 물 한 모금이 필요해 아니 그냥 모금이 필요해 기업은행 687-001 어쩌고 너무 길어 인스타로 DM 주세요
CIVA맨 길곤 검색 망설이지 마세요
로옐보다 저를 더 많이 사랑해 주세요 ㅋㅋㄹㅃㅃ 지금 우리 둘은 힘 빡세게 주는 중
OK 거의 출산 잘나가는 지인 보다 우리가 더 잘 될 거니까 no cry 거짓말쟁이들 듣고 있어 난 공산당 이 노래 백만 번 안 들으면 다 총살감 만나는 님들마다 죄다 똑같은 말만 음악 진짜 잘 듣고 있어 다운로드도 받았다 근데 왜 난 정산이 안 되냐 이 자식들아 근데 왜 난 이번 달도 정산금이 없냐 이 말이다 다 거짓말쟁이들 잘 듣고 있긴 뭘 들어 거짓말쟁이들 내 노래 한 개도 모름서 거짓말쟁이들 코가 길어질 거야 피노키오 거짓말쟁이들 걸어가다 코나 깨져라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