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appleketchup
Music: appleketchup
의지할 곳이 없어졌어
혼자서도 잘 지내야 건강하다고?
원래 사람은 둘로 만들어졌어
걷고 뛰고 넘어지고
의문이 드는 시간들이
가만히 있는 날 뚫고 가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억지로 불러낸 길 가운데
노선도를 보곤 해
기차가 갈 수 없는 곳에
갈 순 없는 걸까?
맡은 일들이 너무 무거워
왜 하라는 대로 무조건 해야 할까?
성장통인 걸 알아, 다만 무거워
걷고 뛰고 넘어지고
의문이 드는 시간들이
가만히 있는 날 뚫고 가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억지로 불러낸 길 가운데
노선도를 보곤 해
기차가 갈 수 없는 곳에
갈 순 없는 걸까?
만약에 기차를 더 지으면
바닥이 무너질까 두려워
내 마음에 정기권을 끊어버렸어
I want to travel
Without a route map
Can't we go to a place where
the trains can't go?
I want to travel
Without a route map
God please help me
help me find a way!
I want to travel
Without a route map
Can't we go to a place where
the trains can't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