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Gymjongsoo/Kwon5Fresh Music: 브라운슈가/Gymjongsoo
별 일 없는 하루 옷은 겹겹이 쌓이고 지친 발걸음을 짧은 해는 또 보채고 낙엽 냄새가 사라지기도 전에 캐롤 노랫소리 벌써 길가에 너 아닌 다른 약속들로 채워진 12월의 달력은 아직도 난 어색해 그해 겨울과 같이 꾸며놓은 크리스마스 트리 앞엔 예전 우리의 모습이 보여 좁은 주머니 깍지 낀 두 손은 빈 지갑의 무겔 대신해 줬지 We had been in love 그래 우린 어렸었지 눈이 쌓인 주인 없는 거리를 우린 마음껏 함께 거닐었었지 We had been in love 이젠 혼자 다른 연인들 사이를 걷네 이런 뻔한 파스타 따위 말고 다음 크리스마스엔 더 좋은데 가서 더 맛있는 걸로 사줄게 하얀 함박눈이 니 발목까지 와도 발 시렵지 않게 차로 집 앞까지 데려다 줄게 뭘 원해 말만 해 다 줄게 내년엔 세상 다 변해도 널 향한 내 맘 안 변해 Ti처럼 정상에 올라 노래 불러 줄게 You could have whatever you like 약속했잖아 babe now I can do that all for ya 근데 곁에 있던 넌 어디에도 안 보여 I got ma new chainz and new J's New shades and a lot of money But they ain't gonna mean a thing Without without without you Tell me baby do you recognize me 아직 난 끼고 있어 커플 반지 눈물 나 발라드는 안 들어 Swagger 형들 노래만 들어 huh 쑥대밭을 만들어 좁은 주머니 깍지 낀 두 손은 빈 지갑의 무겔 대신해 줬지 We had been in love 그래 우린 어렸었지 눈이 쌓인 주인 없는 거리를 우린 마음껏 함께 거닐었었지 We had been in love 이젠 혼자 다른 연인들 사이를 걷네 집에 가는 길 또 한참을 돌아가 혹시나 우연히 널 마주칠까 봐 I let out a sigh stumble all the time 그때의 12월 밤도 이리 길었나 집에 가는길 또 한참을 돌아가 혹시나 우연히 널 마주칠까 봐 I let out a sigh stumble all the time 너와의 12월 밤도 이리 길었나 좁은 주머니 깍지 낀 두 손은 빈 지갑의 무겔 대신해 줬지 We had been in love 그래 우린 어렸었지 눈이 쌓인 주인 없는 거리를 우린 마음껏 함께 거닐었었지 We had been in love 이젠 혼자 다른 연인들 사이를 걷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