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을음

Lyrics: Hijvc Kid (하이잭키드) Music: Hecop 초췌한 거울 속 내 모습 보고서 매일 발 딛어 하루하루 날 믿고 다짐 어차피 혼자인 바닥 난 알아 이새끼들 절반은 가식 다신 못가지 출발점 의심은 니놈들 한정 확신 도착하지 미래에 부정적인말들엔 딴청 내가 내 나침반인걸 알기에 없어 불안정 저리 치워 안정제 두눈을 치켜세워 잡아 감정상태 강도는 배로 삼일밤 새고서 밖을 나왔었잖아 우는 엄마를 뒤로한 채로 그래서 가야겠어 늘 아침은 새로워 무시했던 놈들 되갚아 주기보단 되려 배워 되기위해 살아남았어 강한 사람이 필요했자나 그저 노란종이 작고 보잘것 없었던 그놈이 하나둘씩 이뤄가고있어 개미처럼 난 일하고 쌓아올려 아래보단 위가 어울려 담을 넘었었던 것처럼 I go up 혜화동 거지 새끼 이제 탈출해 밝기올려 안져 더는 그을음 전부다 제거 산산조각 과걸 부셔 마치 해머 걸어왔지 외길 중압감 눌리지만 안들어 백기 내 가족 내 사람 맬 느끼는 책임 과건 잿빛여도 대비시켜 이젠 햇빛 강한척 하고 뒤에서 몰래 흘린눈물 때매 눈은 건조해 어제의 날 채찍 알지 못햇지 가 It ain't no recipe 방법은 중요치 않어 성공만 유일한 해결책 훔쳐서라도 난 가지고 팠어 내 돈 내 사랑 내 가족 가면 쓰고도 살아봤어 알지 비열한 놈들이 판치는 거리 면죄부 없이도 가능해 가리지 않어 내 가족위해 중요한 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