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그재그

Lyrics: 달지/로옐 (LOYEL) Music: Sleek Jeezy 실수로 물감이 튀었는데 말이야 난 그게 맘에 들었고 삐끗해 찢어진 부분까지도 난 내 걸로 만들었어 봐 세상이 많이 변했고 난 그들과는 다르단 거 봐 세상이 많이 변해 너도 그들과는 다르잖아 ZIGZAG 흘러가는 대로 살아 ZIGZAG 흘러가는 대로 놔둬 ZIGZAG 흘러가는 대로 살아 ZIGZAG 흘러가는 대로 놔둬 ZIGZAG 흘러가는 대로 살아 ZIGZAG 흘러가는 대로 놔둬 ZIGZAG 흘러가는 대로 살아 ZIGZAG 흘러가는 대로 놔둬 Listen carefully This is chapter 1 교과서엔 없는 그런 것들 잔뜩 새겨 들어 뚜렷한 목표 의식 그 본질이 늘 첫째 불의 앞엔 Why always me 외쳐도 돼 ya 눈 크게 떠 턱부터 목선까지의 각도 45 누구에게 적이 될 땐 끝판 왕이 돼야지 마인 부우 또 생각 잘 해야 돼 원인 제공은 파인 옷 이 아니고 시선이란 걸 말해 **** y'all it Tyrone ya 숨이 찰 땐 당연히 쉬어도 돼 지금 앞 마디마냥 ya 그걸 알아야지 날숨 역시 그루브 또 박자 ya 사는 것도 크게 안 다르지 템포 잠깐 ya 떨궜다면 그 역시 그것대로 작품이 돼 Like it doesn't exist Gonna swing from the chandelier 인생 zigzag 시트콤 박자는 강 약 중강 약 Eyes on me 다들 눈 크게 뜰 시간이야 실수로 물감이 튀었는데 말이야 난 그게 맘에 들었고 삐끗해 찢어진 부분까지도 난 내 걸로 만들었어 봐 세상이 많이 변했고 난 그들과는 다르단 거 봐 세상이 많이 변해 너도 그들과는 다르잖아 ZIGZAG 흘러가는 대로 살아 ZIGZAG 흘러가는 대로 놔둬 ZIGZAG 흘러가는 대로 살아 ZIGZAG 흘러가는 대로 놔둬 ZIGZAG 흘러가는 대로 살아 ZIGZAG 흘러가는 대로 놔둬 ZIGZAG 흘러가는 대로 살아 ZIGZAG 흘러가는 대로 놔둬 chapter 2 책은 잠깐 덮고 진짜 네 얘기를 누가 쓰고 있나 보라고 한 번 출발한 하루는 절대 후진하지 않아 삥 돌아가도 절대 후회하진 않아 저것 봐 보기만 해도 숨이 막혀 지루한 놈들끼리 서로를 바쁘게 베껴 내 거 아닌 거 같은 건 다 재껴도 난 재미와 감동 다 절대로 안 뺏겨 자빠지는 건 아무것도 아냐 야 봐 낯선 세상이 짱이라니까 야 딱 넘어졌을 때만 보이는 게 있는데 캬 그날의 달이 아 진짜 쩔었다니까 알고 보면 고만 고만한 자랑거리 갖지 못한 것들에 대한 고민은 바보 같으니 인생 zigzag 박자는 강 약 중강 약 Eyes on me 클라이맥스 딱 중간이야 ya ya ya ya 그 도화지는 네 거고 인생 길지 Full league 절대 아냐 Tournament ya ya ya ya 뭘 그리던 칠하던 그대로 가치를 지니게 돼 설령 찢어져도 덧댄 그림에 헤진 종이 한 장 만큼 그리 멋져 보이는 건 없더라고 박자부터 똑바로 맞춰봐 다들 강 약 중강 약 ya 강 약 중강 약 whoo 실수로 물감이 튀었는데 말이야 난 그게 맘에 들었고 삐끗해 찢어진 부분까지도 난 내 걸로 만들었어 봐 세상이 많이 변했고 난 그들과는 다르단 거 봐 세상이 많이 변해 너도 그들과는 다르잖아 ZIGZAG 흘러가는 대로 살아 ZIGZAG 흘러가는 대로 놔둬 ZIGZAG 흘러가는 대로 살아 ZIGZAG 흘러가는 대로 놔둬 ZIGZAG 흘러가는 대로 살아 ZIGZAG 흘러가는 대로 놔둬 ZIGZAG 흘러가는 대로 살아 ZIGZAG 흘러가는 대로 놔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