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Lyrics: sixty one/LMNG Music: sixty one/LMNG 여기저기 들락날락하는 놈은 attention 술래잡기 시작하네 못 됬어 꼬리 밟아가는 꼴이 어때서 나를 감싸 안으면서 토닥임 텐션 늘어지는 중 처져가는 분위기 안에 꾹 눌러 담은 화를 주체하며 다가가는 순간 먼저 깔쌈하게 날려주는 죽빵 미안 내가 조급해서 미리 출판 all many more 원하는 건 많아 더 뭘 아니꼬아 죽겠다는 마라톤 쉬지 않고 달려보고 말해 끽해봐야 조깅하고 백기 드는 얼라들을 봐라 꼬라지 평타치 안되네 어차피 모자람이 티가 난다 동정은 딱히 오늘 바쁘니까 가볍게 무시하고 쌩 쌓여가는 카펫들이 이제 알록달록해 low in stock 고생은 아냐 먼 길 픽픽 대는 자세 잡아 경기 long run에 목숨 걸고 걷지 걸리적거려 마 짜는 현실 low in stock 고생은 아냐 먼 길 픽픽 대는 자세 잡아 경기 long run에 목숨 걸고 걷지 걸리적거려 마 짜는 현실 Wait 난 안 멈춰 따 내 Trophy I'm thirsty 돈에 이윤 내 가정에 있지 So 멀리 바라봤더니 지금 여기 더 빠르길 원했던 Kid 채우지 주머니 I think about it ㅈㄴ 빠르지 like 부릉부릉 어린 새끼 on the top이지 내 밑엔 근두운 Umm 이런 건가 봐 성공을 보는 중 두 눈은 아직 New Who you 가르는 주문 So What's good happening 아무런 답도 모르고 가니 Oh 이런 일이 So What's good happening 굳이 빠르지 않아서 여기 왔으니 uh u So What's good happening 아무런 답도 모르고 가니 Oh 이런 일이 So What's good happening Yeah No way What's happening low in stock 고생은 아냐 먼 길 픽픽 대는 자세 잡아 경기 long run에 목숨 걸고 걷지 걸리적거려 마 짜는 현실 low in stock 고생은 아냐 먼 길 픽픽 대는 자세 잡아 경기 long run에 목숨 걸고 걷지 걸리적거려 마 짜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