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PLEY

Lyrics: 임다이 (Im DAI) Music: 더논 (Dawnon) 날 생각하는 너의 난 나의 나가 아니라 그저 너의 나 그러다 네게 이를 드러내는 난 그저 또 하나의 나인걸 시작이 시작된 게 언제였는지 몰라 이유는 무튼 나였겠지 네가 알 게 뭐람 원치 않았던 거짓말 것도 거짓말 그냥 막 입에서 나왔던 나 우습게 볼까 봐 소설가처럼 만든 내 상황 나뿐만이 아닐 거라 눈 감아 봐도 숨이 막혀 내 목 감아 지어낸 게 죄어오는 게 돼 뭔가 다 자랐다 생각하는 그 시점 부터는 의무처럼 맞춰야지 남들로부터 아픈 게 약점 I won’t show the full picture 멀어져야지 점점 들키지 말아야지 상처 내 상처 내 상처 도망쳐 내 상처 내 상처 내 상처 도망쳐 너 널 생각하는 나의 넌 너의 너가 아니라 그저 나의 너 그러다 내게 이를 드러내는 넌 그저 또 하나의 남인 걸 의미를 잃었던 게 언제였는지 몰라 이유는 무튼 나였겠지 네가 알 게 뭐람 원치 않았던 거짓말 것도 거짓말 그냥 막 입에서 나왔던 버려버릴까 봐 나 소설가처럼 만든 내 상황 나뿐만이 아닐 거라 눈 감아 봐도 숨이 막혀 내 목 감아 지어낸 게 죄어오는 게 돼 뭔가 다 자랐다 생각하는 그 시점 부터는 의무처럼 맞춰야지 남들로부터 아픈 게 약점 II won’t show the full picture 멀어져야지 점점 들키지 말아야지 상처 내 상처 내 상처 도망쳐 내 상처 내 상처 내 상처 도망쳐 너 그 눈빛 조심해 나 화나겠어 내가 잘못한 게 뭔지 모르겠어 의심하지 마 그냥 믿어 덥석 어디부터 였는지도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