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킹치메인(Kingchi Mane)
Music: Drumdummie
눈물이 서려있는 도시 YDP
눈물이 서려있는 도시 YDP
눈물이 서려있는 도시 YDP ye
눈물이 서려있는 도시 YDP
Times Square 앞
화려한 Christmas tree
옆에는 쓸쓸한 길고양이
짝도 없는 그는 절름발이
과일 시장 할매는 박스 날이
갈라진 손으로 겨우 붙잡는 허리
This city is crying 여긴 YDP
Crying city 울어 여긴 YDP
백화점 바로 뒤 골목길
저 여자들은 오래 전
자신을 포기
유리창 흘러나와 빨간 빛
눈 먼 남정네들의 먹거리
몇 발자국 옆에는 luxury
신세계 명품 빛나는 outfit
숨겨 마음속으로
몰래 흘리는 피
Crying city 울어 여긴 YDP
처량한 달이 꽉 차있지
여기 저기 잠 못드는 각설이
추운 밤 그리운 엄마의 온기
이 도시 터 잡고 살고있지
눈물이 서려있는 도시 YDP
눈물이 서려있는 도시 YDP
눈물이 서려있는 도시 YDP ye
눈물이 서려있는 도시 YDP
눈물이 서려있는 도시 YDP
눈물이 서려있는 도시 YDP ye
여기 아무도 없잖아
영등포 출신
뽑히듯 밀려난 삶
충치처럼 서울시
방 한 켠에 둥질 텄지
역시 평일엔 매일 굶지
조금씩 말라 bank account
사나워 모두 뱃겨가
상상관 너무 달라
There's no home town
못 도망가
조만간 들려준다매
좋은 소식 꼴은 거지
허수아비같이 누비지
밤 열두시 영등포 로타리
눈물이 서린
술잔엔 참이슬
좋은 날이 올까
거지가 그려내지
한 폭의 그림을
한 번의 불씨를
피지 못한 채
타올라버린 재들
아직 이른 삶을
포기하려 하는 거리 위
민들레 씨들 i feel ya
믿음 하나만 갖고 전진을
나머진 시간이 전부
다 해결해주기를
God bless ya
눈물이 서려있는 도시 YDP
눈물이 서려있는 도시 YDP
눈물이 서려있는 도시 YDP ye
눈물이 서려있는 도시 YDP
눈물이 서려있는 도시 YDP
눈물이 서려있는 도시 YDP 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