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wakeupboy/유홍(uhong)
Music: wakeupboy/유홍(uhong)
고흐처럼 귀를 자르지 않아도
느낄 수 있어 홀로 선 이 밤거리의 빛
달리처럼 꿈을 그리지 않아도
그려지는 걸 막을 순 없네 모두의 dream
피카소처럼 굳이 구기지 않아도
구겨지는 얼굴은 넘치게 많은 면을 담아
마티스처럼 푸르지 않아도
춤을 출 수 있을 거라 믿기로 해 손을 잡아
몬드리안처럼 단순한 세상에서
우린 너무 많은 선을 찾았네
워홀처럼 자꾸만 똑같아지긴 싫어서
또 다른 재미를 삼아 yeah
뒤샹처럼 샘솟았지
아이디어는 비록 조금 찜찜한 감정에서
클림트처럼 화려한 키스를 날릴 거야
자연스레 눈을 감아
Like Gogh 별은 빛나지 않아도
나의 방엔 있어 새로운 파형의 파도
Like Gogh 그림 그리지 않아도
계속 그리고 있어 이미 난 내 role model
Like Gogh 압생트처럼
초록색 소주 한 잔에 영감을 받아서 그려 paint
기엽이는 Paul Gauguin Boy you gotta wake
우린 진짜 될걸
고흐처럼 귀는 자르지 않아도
로스코처럼 빨갛지 않아도
흘릴 수 있을 거야 뭐 이런 싸움에 당장은
바스키아처럼 사납지 않아도
씌워주길 바라 언젠가 내 머리 위에 왕관을
뱅크시처럼 가리지 않아도
하고싶은 말을 다하면서 살 수는 없겠지
터너처럼 당당한 뒷모습으로
기억되기를 바라 언젠가
칸딘스키처럼 너무 잘 보이는
음악 속에서 우린 또 하루
모네처럼 반복되는 장면 속에서
나는 다른 빛을 보았네
고갱처럼 떠나진 못해도
가졌잖아 이미 너무 많은
창문 칼로처럼 마지막이 되어버리더라도
그 문장을 이 곡안에
Like Gogh 별은 빛나지 않아도
나의 방엔 있어 새로운 파형의 파도
Like Gogh 그림 그리지 않아도
계속 그리고 있어 이미 난 내 role model
Like Gogh 압생트처럼
초록색 소주 한 잔에 영감을 받아서 그려 paint
기엽이는 Paul Gauguin Boy you gotta wake
우린 진짜 될걸
고흐처럼 귀는 자르지 않아도
레오처럼 많이 알지는 못해도
미켈란젤로처럼 한번은 새겨 내 이름
밀레처럼 고개를 숙이더라도
렘브란트처럼 뿜어져 나오게 해둬
르네처럼 비가 되어 쏟아지는 사람들 사이
잭슨의 물감들이 되어
자코메티보다 앙상하게 작별하더라도
에셔처럼 영원하게 해줘
레오처럼 많이 알지는 못해도
미켈란젤로처럼 한번은 새겨 내 이름
밀레처럼 고개를 숙이더라도
렘브란트처럼 뿜어져 나오게 해둬
르네처럼 비가 되어 쏟아지는 사람들 사이
잭슨의 물감들이 되어
자코메티보다 앙상하게 작별하더라도
에셔처럼 영원하게 해줘
Like Gogh 별은 빛나지 않아도
나의 방엔 있어 새로운 파형의 파도
Like Gogh 그림 그리지 않아도
계속 그리고 있어 이미 난 내 role model
Like Gogh 압생트처럼
초록색 소주 한 잔에 영감을 받아서 그려 paint
기엽이는 Paul Gauguin Boy you gotta wake
우린 진짜 될걸 고흐처럼 귀는 자르지 않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