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히모 머릿속으로 ay ay 되뇌어 보던 목소리 유혹당하는 ay ay 길 잃은 젊은 자화상 조금만 비껴 나가도 목적지는 정반대야 아니 아니 똑같을지도 몰라 이렇게 날 다시 유혹하네 이러나 저러나 의미는 없을 거라며 정신을 핑 놓아버리면 씽씽 허무한 바람 내 머릿속을 맴돌아 두둥실 하늘에 떠올랐다 바닥에 곤두박질치네 쿵쿵 예쁜 쓰레기 말고 퇴색되지 않는 걸 모으고 싶은데 없네 두근거림은 짧아 내 심장소리와 비슷하게 쿵쿵 정신을 핑 놓아버리면 씽씽 허무한 바람 내 머릿속을 맴돌아 두둥실 하늘에 떠올랐다 바닥에 곤두박질치네 쿵쿵 이미 나는 없는 사람 너도 사라지는 중 아 더는 말하지마 허무해지잖아 정신을 핑 놓아버리면 씽씽 허무한 바람 내 머릿속을 맴돌아 두둥실 하늘에 떠올랐다 바닥에 곤두박질치네 쿵쿵 정신을 핑 놓아버리면 씽씽 허무한 바람 내 머릿속을 맴돌아 두둥실 하늘에 떠올랐다 바닥에 곤두박질치네 쿵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