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Marcus Way Music: Marcus Way I decide for you and me I decide for you and me 뭐가 됐든 어떤 문젤 직면할 때 난 언제나 너의 길을 위해 결정해 예를 들어 오늘 저녁 메뉼 정할 때도 나는 네가 좋아할 걸로만 생각해 사소하지만 나란 사람이 그래 가끔 내 욕심을 채우고 싶어진다 해도 금방 네 생각이 나서 떨쳐내 네가 당연하게 여기는 게 서운할 땐 나는 마음을 다잡아 다름 아닌 너이기에 언제나처럼 있고 싶거든 나 너의 뒤에 혹시 네가 잘못을 저질러도 내가 짊어지게 해주오 나의 책임이 있거든 너의 피에 나 그저 보고픈 게 있음 너의 날갯짓 그것 말고 또 바라는 소원도 없으니 내가 잠시 떠나더라도 날 기억해주기를 그때 적어주렴 너의 아름다운 시에 I decide for you and me I decide for you and me 이 삶과 사람들 사이의 일들은 불안정하지만 다 네가 있어서 버텨낸 거야 때론 세상은 참 답답하고 불합리하지만 그래서 너의 존재가 더 빛나는 걸 거야 여태껏은 비굴하게 살아오진 않았지만 너를 위해선 언제라도 무릎도 꿇을 거야 넌 미안하지마 너를 만난 순간부터 마치 문신처럼 몸에 새겨진 거야 누가 쓰더라도 펜촉은 결국 마르고 멈추지 않는 춤 삶과 죽음의 탱고 네가 떨어진대도 난 널 붙잡은 채로 그 줄다리긴 끝나지 않지 계속 거대한 무언갈 바라는 게 아니야 절대로 너의 삶은 어딨냐고 묻지 마 내게는 난 만족인걸 너의 신발 끈을 묶어줄 수 있는 건 I decide for you and me I decide for you and me ooh oh i want you to know that you are just myself baby your life is for myself baby your happy is for myself ooh oh i want you to know that you are just myself baby your life is for myself baby your happy is for myself I decide for you and me I decide for you and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