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tomahaus

Lyrics: uhong Music: uhong/wakeupboy yeah i mean it like 눈물이 흘러 옷에 AND IM too spllin much coke on the closet 넌 지금 뭐해 나만 빼고 잠이 든 도시에 i have to selfcare alone shit iphone 알람이 울리면 꺼 insta true, 이젠 need a sleeping tme you, 나홀로 밤엔 숨이차네 please come to my house YEAH alreay, zero to the 100, shootin like a drizzy 오늘 취할래, 전부 마신 뒤에 일을 벌릴거니깐 생각하지 말길 미래 이 시간 뒤엔 우리 사이에 뻔한 것들로만 채워 하룻밤은 기네 잊지마 today 널태운 야간비행 한가진 분명히 보여줄게 yeah I better than FULL RETIRED SHIT 지금 완전히 갔어 맛탱이 Baby 너가 해줄래 lil mama ***** 아물지 않는 내 상처 from mama shit 난 아침까지 아무 것도 못하고 벗어나는 중이네 할증이 풀리면 타고 와줘 날 위해 그때 걔가 남기고 갔던 트롤리에 와인 하나 훔치면 돼 아빤 소믈리에 왜, 걔네처럼 까다롭게 굴어 너랑 나랑 둘 사이만큼은 진짜 허물어 brain, 머리 쓰지마 아프기만 하고 지금 두뇌게임 하자는 거 아니야 물론 lady, 굳이 게임이라하면 use your body 탁구처럼 맞나 보자 혼성의 합이 근데 너한테 대결을 신청한건 아닌데 왜 자꾸 씨름처럼 올라갈까 손이 허리 baby waste no time, hurry up and come my tower i making for you dish, that roast so fine baby come my haus, welcome to my town 그 생각은 놓아, 버려 그만 yeah i mean it like 눈물이 흘러 옷에 AND IM too spllin much coke on the closet 넌 지금 뭐해 나만 빼고 잠이 든 도시에 i have to selfcare alone shit iphone 알람이 울리면 꺼 insta true, 이젠 need a sleeping tme you, 나홀로 밤엔 숨이차네 please come to my house 너도 똑같잖아 느끼고 질투 I'LL TALK ABOUT THAT, CAN YOU FEEL ME, BOO 한번 했다간 못멈추는 것도 마치 문신 같은 거라서 이건 외로운 것 같애 우리 놓인 것만 같네 논밭에 ㅋ 아직 내겐 없지만 그 patek 조건없이 찾아와준 너에게 yeah 구름보다 더 풍성한 연기가 많네 가습길 틀어서 그런가 없지만 담배 내일이면 잊을 지도 모를 사이를 감내 하지만 니 까만 눈이 슬픔을 감쇄 해줘 promise you girl, sweet house and bae Two glasses, pour some wine ERR DAY tour my life, 언제 어디든 pls come ma ha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