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Hanvin,DAYHOUR Music: Hanvin 추억들이 지나 어떻게 익숙하듯 지네 함께 던 삶이 구별을 짓 네 얼만 큼 또 지나야 우리에서 남이 버티는 척 맘이 내가 좀 느려서 아직 아픈가봐 너는 어때 넌 지금 뭐해 난 혼자서 고민해 아직 어리숙해서 너란 시간 속에서 살던 내가 너 가 없으니깐 온종일 거릴 헤매 다시 돌아가는 길이 험해 너 가 없으면 그 어떤 것도 못해 지나가버린 내 사랑 그 이상도 아니지만 널 찾아 헤 메가 우리를 물어보면 아무런 말하지도 못 하죠 잠시 지나갔던 감정이라 되 뇌이죠 감았던 눈을 뜨면 다 제자리로 돌아가길 흘렀던 시간 놓아 다시 평소처럼 기다리길 아름답게 기억해 그걸로 난 만족해 과분했던 관심이 지금은 조금 그립 네 너의 맘이 비워지면 내가 서있을 텐데 꺼내 들어 할수록 더 깊히 들어 만 가는데 우리를 물어보면 아무런 말하지도 못 하죠 잠시 지나갔던 감정이라 되 뇌이죠 감았던 눈을 뜨면 다 제자리로 돌아가길 흘렀던 시간 놓아 다시 평소처럼 기다리길 눈꽃이 지고 쌓일 만큼 아파해보면은 따듯해 질꺼야 멈춘 시간속의 나를 깨 추억들만 남겨둘게 나 죽을만큼 너를 원해도 이 밤이 지나 눈을 뜨면 이젠 곁에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