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BRWN Music: BRWN/NOD/김기산 Arranger: BRWN/NOD/김기산 고요 속 슬픔도 없는 곳 서있어 사막처럼 갈라지고 메마른 말을 머금어 무기력한 모습들과 헛 되었던 생각들로 뒤섞여서 잊혀갔던 긴 그림자들도 늘 무너지던 마음도 모래처럼 쌓여 흘러가버린 뒤 답답했던 숨을 다 내뱉고 숨겨뒀던 단어들을 말하며 사막처럼 갈라지고 메마른 말을 머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