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in’ Ma Thang

Lyrics: 루리 Music: 루리/TOMNIg (탐닉) 끝이 없는 터널 지나 내 시계를 보니 내 인생은 지금 다시 태어나 두번째 꺼지진 않을꺼야 빛날 내 모습은 마치 눈이 부신 날의 아침 해 언젠가 별이 지고 어둘 때가 오면 다시 숨을 가다듬은 다음에 또 시작하는거야 뛰는 내 심장은 마치 브레이크 없는 차의 운전대 누구가 되려 연기하진 않을래 지금 이대로의 나로 충분하니까 내 마음에서 울리는 걸 말할래 그게 내가 원하는 전분 걸 아니까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여름 선명하게 붉게 물든 노을 꽃향기처럼 향긋한 봄내음 찬 공기처럼 외로웠던 가을 겨울 견뎌온 시간들이 간직해온 노래가 함께 걷던 모두가 언젠가 꽃을 피우겠지 내 마음 속 목소리가 우리 서로의 이야기가 날 밝혀준 음악들이 어느새 울려퍼지겠지 다시 없을 시간 지나 여기까지 온 게 마치 현실이 아닌 것 같은 fairy tale 조용한 달빛 풍경 오래된 음악이 날 비추고있던 밤 난 아직 기억해 누구라도 내 약점을 잡고 흔든다면 그게 몇번이 된대도 말해 I don't care 악마라 해도 내 주변을 맴돈다면 별볼일 없을 걸 왜냐면 난 안 변해 뭐가 일어날지 생각하진 않을래 내가 만드는 걸 내가 좋아하니까 누가 뭐라 할지 걱정하진 않을래 결국엔 이게 내 전부인 걸 아니까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여름 선명하게 붉게 물든 노을 꽃향기처럼 향긋한 봄내음 찬 공기처럼 외로웠던 가을 겨울 견뎌온 시간들이 간직해온 노래가 함께 걷던 모두가 언젠가 꽃을 피우겠지 내 마음 속 목소리가 우리 서로의 이야기가 날 밝혀준 음악들이 어느새 울려퍼지겠지 All day all night yeah I keep goin' ma way All day all night yeah I keep doin' ma th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