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LIL BART
Music: LIL BART/AIRAVATA
평범한 중학생 때부터 혼자였던 나
아침도 밤에도 늘 똑같지 혼자였던 나
자연스럽게 달과 지내 혼자였던 날
감싸주었어 외로운
나의 밤을 채워준 달
Moon light과 함께 밤을 보냈었던 나
난 아직도 널 보고 싶어 해 내 목에
너와 함께 웃고 있는 날 그려놨어
흐려진 기억 속 어렴풋이 남은 것
혼자였다는 것 웃음은 잃지 않았어
의도치 않게 혼자가 돼버린 나
누구도 몰랐지 내가 보냈던 밤
예상치 못했던 내가 했던 생각
그래도 난 웃어야만 감춰야만
했었지 난 지금의 날 보면
그런 생각이 들어 그것 말고는
안 보였으니까 내가 바랬던 건
잠시 미뤄도 괜찮아 기다릴 수 있어 나
그때부터 였을까
감추는게 습관이 됐어
익숙해졌다가도
가끔은 눈물로 나오곤 해
평범한 중학생 때부터 혼자였던 나
아침도 밤에도 늘 똑같지 혼자였던 나
자연스럽게 달과 지내 혼자였던 날
감싸주었어 외로운
나의 밤을 채워준 달
Moon light과 함께 밤을 보냈었던 나
난 아직도 널 보고 싶어 해 내 목에
너와 함께 웃고 있는 날 그려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