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HOP

Lyrics: DayDilla/Lilac. Music: DayDilla/Lilac. how can i lose I breath again 니가 그런데 뭐 어쩔
How can i lose I breath again 내가 그런데 뭐 어쩔
서울특별시 이게 내 현주소 703 만들어 힙합의 뉴 소울 과열 없인 돌아가지 않아 내 컴퓨터 마치 2년 동안 쉴 새 없이 밀은 눈썹
이제는 눈 떠 핏줄처럼 쉽지 않지 허나 그냥 버텨
없어 마침표 우리 시작을 묻는다면 지하방과 거리부터
2평짜리 지하방과 형들 목소리 맥북 앞엔 편의점 작업 온종일 힙합이 만든 개미굴 필요해진 돈 따라 일도 커져감에 놀란 내 배때지
홀로 나간 서울, 다시 여기 서울 이곳은 서울
여러 멤버같이 만들었던 하모니 내가 만든 소음들은 dumping 아닌 덤블링 계속 가 메들리
how can i lose I breath again 니가 그런데 뭐 어쩔
How can i lose I breath again 내가 그런데 뭐 어쩔
살아야지 답게 hip to the hop 언제나 어깰피고 피는 건방 살아야지 답게 hip to the hop 언제나 어깰피고 피는 건방 살아야지 답게 hip to the hop 언제나 어깰피고 피는 건방 살아야지 답게 hip to the hop 언제나 어깰피고 피는 건방
뭔말이 많아 그냥 하자부터 영감 받고 만들 노래들은 날 이끄는 선장 같이 뱉을 수 있다면 여기 모여봐 나의 팀 내 목소리가 가져다줄 영광
We the mc 세상에게 날려 중지 왜 그렇게 입냐 여자 친군 내게 묻지 래퍼는 항상 멋있어야 돼 라고 대답을 해 이유는 이게 당연한 건데 요즘 다 까먹네
With the bounce and a mic 우린 다 뭉칠수록 커지는 곱셈 같지 Ya heard 다 관심있는 척해도 대부분 여기까지 안 들을 거 다 알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까지 들으신 여러분께 감살 전하며 웃지 어디서든 당당하게 퍼뜨리는 나의 용기 Issa a hiphop and i say thanks for this music
how can i lose I breath again 니가 그런데 뭐 어쩔
How can i lose I breath again 내가 그런데 뭐 어쩔
살아야지 답게 hip to the hop 언제나 어깰피고 피는 건방 살아야지 답게 hip to the hop 언제나 어깰피고 피는 건방 살아야지 답게 hip to the hop 언제나 어깰피고 피는 건방 살아야지 답게 hip to the hop 언제나 어깰피고 피는 건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