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ROYDO
Music: ROYDO/Grabby
좋았던 기억 애써
지워보려 해봤어
내 몸부림은 허무하게 또 무너져
분명 알고 있지만
또 물들어가
우린 뫼비우스의 띠처럼
다시 또 제자리에
Ooh-
또 물들어가
Ooh-
듣지 않아도 돼 answer
어차피 다 똑같아 매번
분명 끝엔 서롤 죽도록 미워하겠지
반복된 만남과 이별
다시는 안볼거라고
외쳐댔던 말들이 무색하게 또 돌아가
새벽이 되면
네가 그리워
미친 사람처럼 너만 떠올라
다시 널 만나도
같았던 이유로
서로를 탓해가며 또 미워하겠지만
좋았던 기억 애써
지워보려 해봤어
내 몸부림은 허무하게 또 무너져
분명 알고 있지만
또 물들어가
우린 뫼비우스의 띠처럼
다시 또 제자리에
Ooh-
또 물들어가
O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