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TOMMY ROCK
글을 써 아름다운
그 주제가 너라면 당연하지
너의 이야기로 돈 벌어도 모르겠지 넌
언제쯤일까 이 펜촉이 마를 날
장난, 실수 급한 맘에 우기는 노랫말
밑바닥 보이는 짓
벼랑 끝에 서니 체면 따윈 내려놨지
나 아직도 네 번호를 갖고 있어
사진 속 네 남자도 봤어
너와 천일을 만난 걸 알어
난 그 3년을 너로 낭비하고 있어
너가 주는 이 악상
너에게는 평가받고 싶어
나 떠야 하는 이유에는 항상
너가 많은 걸 포함하고 있어
내 노랜 닮았지 내 하루를 담은것
이젠 바램 같은 기억
내 노랜 닮았지
꼭 너같은 모습을 띄고있어
내 영감의 모든걸 쥐고있어 넌
널 떠올린다면
널 떠올린다면
다 아름다워
널 떠올린다면
널 떠올린다면
다 아름다워
버릇처럼 널 어딜 가던 달았잖아 입에
아직도 이런 노래는 난 너무 쉽게 해
널 그리워하는 것 지금 이게 내 일이니까
매일 세우지 내 핏대
너의 잔상은 머리 위에
내 펜 검은 잉크 번지네 맘 가득
볼 수 없어 이젠
끽해야 기억 but 감동 주고파 네게
궁금은 할까 내가
아니라면 과연 오긴 할까 그럴 때가
네가 이 노래 주인이지만
있다는 건 알까 존재가
앨범이 잘 된다면 돌아올까
이젠 바래 사과라도 듣길
널 놓을 때가 온 걸 알아
내가 망한다면 네 속이라도 풀길
내 노랜 닮았지 내 하루를 담은것
이젠 바램 같은 기억
내 노랜 닮았지
꼭 너같은 모습을 띄고있어
나의 영감의 모든걸 쥐고있어 넌
널 떠올린다면
널 떠올린다면
다 아름다워
널 떠올린다면
널 떠올린다면
다 아름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