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박선주 Music: 박선주/김창권 민) 멀어질수록 점점 더 다가와 다가갈수록 점점 더 멀어져 너의 눈물과 또 나의 한숨이 쌓여가는 걸 이젠 보기 싫어 Jason) 운명이란 바로 이런 것이라고 믿었어 널 만난 축복 속에 너만을 믿었어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점점 널 향해 맴도는 나를 보았어 John) 이제는 운명인걸 인정해야해 사랑만으로 세상을 살아갈수없어 너와 난 가는 길이 달랐던거야 이제와 이런 말하는 날 용서해줘 널 사랑했어 어렵게 결정했어 나를 놓아줘 나를 붙잡지 말아줘 난 떠나겠어 정말 이제는 더 이상 서로에게 고통만 더해 갈뿐아냐 John) 이제는 운명인걸 인정해야해 사랑만으로 세상을 살아갈수없어 너와 난 가는 길이 달랐던거야 이제와 이런 말 하는 날 용서해줘 널 사랑했어 어렵게 결정했어 나를 놓아줘 나를 붙잡지 말아줘 난 떠나겠어 정말 이제는 더이상 서로에게 고통만 더해 갈뿐이야 민) 멀어질 수록 점점 더 다가와 다가갈 수록 점점 더 멀어져 너의 눈물과 또 나의 한숨이 쌓여 가는걸 이젠 보기 싫어 멀어질 수록 점점 더 다가와 다가갈 수록 점점 더 멀어져 너의 눈물과 또 나의 한숨이 쌓여 가는걸 이젠 보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