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박선주
Music: 박선주/김창권
민) 멀어질수록 점점 더 다가와
다가갈수록 점점 더 멀어져
너의 눈물과 또 나의 한숨이 쌓여가는 걸
이젠 보기 싫어
Jason) 운명이란 바로 이런 것이라고 믿었어
널 만난 축복 속에 너만을 믿었어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점점 널 향해 맴도는 나를 보았어
John) 이제는 운명인걸 인정해야해
사랑만으로 세상을 살아갈수없어
너와 난 가는 길이 달랐던거야
이제와 이런 말하는 날 용서해줘
널 사랑했어
어렵게 결정했어
나를 놓아줘 나를 붙잡지 말아줘
난 떠나겠어 정말 이제는
더 이상 서로에게 고통만 더해 갈뿐아냐
♪
John) 이제는 운명인걸 인정해야해
사랑만으로 세상을 살아갈수없어
너와 난 가는 길이 달랐던거야
이제와 이런 말 하는 날 용서해줘
널 사랑했어
어렵게 결정했어
나를 놓아줘 나를 붙잡지 말아줘
난 떠나겠어 정말 이제는
더이상 서로에게 고통만 더해 갈뿐이야
민) 멀어질 수록 점점 더 다가와
다가갈 수록 점점 더 멀어져
너의 눈물과 또 나의 한숨이 쌓여 가는걸
이젠 보기 싫어
멀어질 수록 점점 더 다가와
다가갈 수록 점점 더 멀어져
너의 눈물과 또 나의 한숨이 쌓여 가는걸
이젠 보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