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HWARANG
Music: HWARANG
Oh baby 오늘 하루는 조금 괜찮아요
너가 힘들다면 당장 가는 나란 사람 바로 여기있어요
Oh baby 평생 내 곁에만 있어줄래요
너란 사람을 지켜줄 사람이 여기있는데
사람 헷갈리게 하는 법도 수천가지
이젠 나는 너의 손을 놓고 못 떠나지
머리 굴려봐도 애석해서 괜히 내 마음대로 널 해석했어
너를 누구보다 난 아껴주고파 거짓말들보단 예쁜 단어를 골라
서로를 돌봐주는 사이가 돼볼까 아니면 그냥 내 진심만 말해볼까
우린 너무 쉬운 사랑을 한 것만 같아 그래서 쉽게 만나기도 했지만
그래도 내게 다시 올 거 잖아 넌 내거니까 내게 다시 오면 돼
아니 girl 잠깐만 전화해줘 내가 귀신을 봤던건지 넌 어디가있어
참 좋겠다 넌 예뻐서 나란 놈이 이런 말 하는게 보기 드문데 넌 대체 어디서
나타난건지 너를 몰랐던 내가 미워 그래도 난 이걸 운명이라고 발음할려고
가끔 말을 어눌하게 하는 내가 너에게 진심을 표현해 담아
Oh baby 넌 머리부터 발 끝까지 참 예뻤었는데
자꾸 내 머릿속에서 생각 나는데 무슨 말이 필요해
Baby tell me just want you
Baby I want you
You no ...
우린 너무 쉬운 사랑을 한 것만 같아 그래서 쉽게 만나기도 했지만
그래도 내게 다시 올 거 잖아 넌 내거니까 내게 다시 오면 돼
우린 너무 쉬운 사랑을 한 것만 같아 그래서 쉽게 만나기도 했지만
그래도 내게 다시 올 거 잖아 넌 내거니까 내게 다시 오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