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층

Lyrics: OLNL Music: Johnny/Chiic/OLNL 남 부럽지 않고 날 부러워하지도 않는 부족함 없는 동네를 이어주는 교통편 색깔 별로 정류장까지 다 외운 버스 번호 덕에 시간이 이쯤 됐다 싶을 때 난 우리집을 떠났고 많은 사람들 틈에 껴서 내 마음이 어중간한 크기라 느낄 때 선물 상자의 크기가 사랑의 크긴 아니듯이 난 부족함 없이 컸어 이 말을 할 수 있는게 얼마나 힘든 일이야 자랑스러워 10년 넘게 탄 자동차 이 말을 할 수 있는게 얼마나 힘든 일이야 자랑스러워 부족함 없이 커서 우린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면서 말이야 가끔은 나도 남들을 부러워하다가도 이런 날 누군간 부러워하고 있겠지 생각하면은 여기까지 십년 넘게 탄 자동찬 달린 거야 아직 운전면허는 아빠만 가지고 있잖아 난 앉아본 적도 없잖아 (그 자리에) 난 부족함 없이 컸어 이 말을 할 수 있는게 얼마나 힘든 일이야 자랑스러워 10년 넘게 산 우리집 이 말을 할 수 있는게 얼마나 힘든 일이야 자랑스러워 부족함 없이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면서 사랑하는 법을 배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