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냉정도 필요해

좀 뜬금없겠지만 자기소개를 하자면 낯간지러운 말은 잘하지는 못해 딱 그렇다곤 해도 시크한 게 죄는 아냐 어때 think like that (잘 부탁드립니다) 늘 똑같은 Mask 쓴웃음 따위 Deco 한 워딩은 싫어 쉴 틈 없이 울려대는 DM보단 Off 한 게 난 좋아 특별한 척하는 이상주의자같이 No way out 답이 없어 쓰잘데기 없이 슬쩍 스쳐간 talking 그냥 I don't care (지긋 지긋해) 따뜻하지 마 때론 냉정도 필요해 달콤하지 마 솔직하길 원해 뻔한 말보단 그저 있는 그대로의 날 말하고 싶은데 차갑다는 오해는 no no Warm 하려고 애쓰진 않아 무한 repeat 할수록 더 더 Dry 하게 표현할 뿐야 뭐 어때? 따뜻하지 마 냉정도 필요해 달콤하지 마 솔직하길 원해 여기까지야 정말 공감 안된다면 그냥 좀 신경 꺼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