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IE

Lyrics: BFEX,ROSESIA Music: FDR,ROSESIA 내가 편해 보일까 핑계를 골라 넌 나를 몰라 이리 보고 저리 봬도 낙천적인 성격 탓에 평온한 나의 궤도 아직도 해 그래 욕먹고도 욕 먹는 게 뭐 어때서 때려치우면 그건 또 또 그것대로 선생님 그때처럼 날 구원 해주세요 원망하지 않고 아직도 난 감사해요 내 이름 대로 산 듯해 난 ay 더 빛내기 위해 또 replay 뿌려 날 덮기 위한 spray 변하진 않았어 제발 내 곁에 남아줘 stay 난 시작도 안 했어 제발 멈춰 그 편견 안되면 부술 게 내 손으로 직접 보이길 미친 것처럼 Walking my way Crcode:0000ff 말했어 못해 Riding highway 숨겼지 여전해 two face 말 못 해 너에겐 난 못해 남에게 표정만 착해 더 웃겨줄까 난 광대 이젠 괜찮아 비웃어도 돼 편하게 사는 거 난 못해 억지로 웃는 거 난 못해 꼴 리는 대로 살아도 다 욕해도 후회는 없대도 다 내게 칼을 꽂아도 나 원하는대로 Do whatever you want It's up to you 내가 편해보일까 핑계는 이제 됐어 내가 하는 게 웃길까 시선은 상관없어 심장에 꽂힌 여러 개의 비수 이루 말 할 수 없는 고통과 기분에 살아나는 자수성가의 실패사례나 될지 처분의 그 쯤 Fex way 몰라 ㅈ까라 나의 깔이 배있어 나의 삶 살아 우리 집 안에 민폐 미화해줘 대충 이런 말로 하면 될까 dream chaser 나도 날 몰라 지금 난 또 최악이 되어있어 Walking my way Crcode:0000ff 말 했어 못해 Riding highway 숨겼지 여전해 two face 말못해 너에겐 난 잘해 남에게 표정도 착해 더 울어줄까 난 광대 이젠 괜찮아 비웃어도 돼 편하게 사는 거 난 못해 억지로 웃는 거 난 못해 꼴리는대로 살아도 다 욕해도 후회는 없대도 다 내게 칼을 꽂아도 나 원하는 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