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날좀봐줘ㅠ

예외는 언제나 있지만 보고있자니 나만 못났나봐 그사람들 틈에 섞이고 싶어 이유도 모르지만 그들처럼 I feel fine and I'm feeling good And also eat the better mill than any others I feel sad and I need someone else Please talk to me not for real I just want a like for my likes ㅠ날좀봐줘ㅠ ㅠ날좀봐줘ㅠ ㅠ날좀봐줘ㅠ ㅠ날좀봐줘ㅠ 이젠 어딜가도 알아 이름은 잘도 모았네 티끌을 무엇이 나를 이끌길래 망설이나 뒷걸음 걍 따랐어 리듬을 어머니의 심부름 같이 아무 생각 없이 꽃 피는 곳이 바로 내 home town 막상 바랬던게 왔지만 부르튼 발엔 매끈한 조약돌마저 가시밭 욕심은 왜 삶의 질과 함께 바뀌나 Press pause I need 아침마저 미룰 가림막 Curtain calls 막 내린 몇 년 전 어느덧 흐릿한 삶 또 다른 curve ball 기대 더 않을 때 기회는 왔지만 겁 먹어 벗어나는 기분 들거든 점점 가끔 토가 나올 것 같아 빌어먹을 스탠바이 날 쳐다보는 렌즈 아님 눈에 색깔마저 유난히 잘 보일 때 반대편에서 나도 잘 보인다면 얼마나 봐줘야 마음이 놓일까 ㅠ날좀봐줘ㅠ ㅠ날좀봐줘ㅠ ㅠ날좀봐줘ㅠ ㅠ날좀봐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