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Wonstein/yagan camp Music: Wonstein/yagan camp/FRNKOSLC 이 많은 양을 혼자서 다 봐줄 수가 없어 더는 무슨 얘기라도 헷갈리는 걸 바지를 너무 서둘러 갈아 입어 왜냐면 시간은 바보같이 내가 실수 할때만 값이 올라 인정해 난 아무 말도 없이 파내려 했어 극단적이어서 그 모든게 연기였다면 너의 표정은 uh 오늘은 그런 밤인 걸 무언가를 잃기 쉬운 다들 뒤에 있는 말로만 세상을 굴리고 있어 그게 대체 누구인지는 가끔 이 혼란은 내게 많은 기쁨을 줘 아픔이 온다는 가게에 나를 데려가줘 어떤 이윤가는 내게 말하지 말아줘 알고 지옥가는 밤에 알고 지옥가는 밤 그래 걔네들의 말을 전부 믿는건 너무 가혹해 가혹해서 내 뜻대로 행동하려 했어도 마음처럼은 잘 안돼서 날카롭게 됐어 매일 똑같은 일들의 반복에 녹아버린 공간에 있어 내 시간을 돌려본들 다른 길을 볼 자신 없어 그 밤이 지날 땐 그만 꿈 속에서 나가 그만 여전히 여전히 심각해지는 걸 싫어하는 사람은 많지 건전히 건전히 합법적인 걸 하고 정해진 반응은 역시 건넜지 건넜지 근데 다시 돌아올 자리는 어디 그녀안엔 돌 그녀안엔 돌 아직 더 있어 이건 내겐 분명히 빛이었지만 지금은 더 자고 싶었지 이 방에 누워 보낸 과거들을 외계인 딜러에게 헐값에 넘기고 다 잊었지 내가 바로 돌 내가 그녀의 돌 제일 가볍지 그래도 제일 멀리 skipping stone 내일이라 믿는 놈 쟤네들은 이정도 man 나는 전혀 땅을 못 짚고 있어 가끔 이 혼란은 내게 많은 기쁨을 줘 아픔이 온다는 가게에 나를 데려가줘 어떤 이윤가는 내게 말하지 말아줘 알고 지옥가는 밤에 알고 지옥가는 밤 우린 다시 돌아갈 수 없었기에 핸들을 쥐고 통제하려 해도 내 정신은 이미 맛이 간 상태 이어지는 comma comma coma에 내 정신은 이미 맛이 간 상태 핸들을 쥐고 통제하려 해도 우린 다시 돌아갈 수 없었기에 그저 마주보고 웃음지은 뒤엔 Bonnie and Cly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