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しおの
Music: 光闇居士
아침 햇살이… 창문을 부드럽게 물들여…
그리고 너… 여기 있어…
작은 파리 카페, 아침 햇살이 스며들고
“Le Ciel” 간판이 바람에 살짝 흔들려
내가 셰익스피어 시를 부드럽게 읽어주면
너는 에이프런 입고 따뜻한 스콘을 굽고 있어
버터와 바닐라의 달콤한 향기가 방을 가득 채우고
너의 목소리가 시 속에 녹아들어
“사랑해”라고 미소 지을 때마다
내 마음이 하늘처럼 가벼워져
Shall I compare thee to a summer’s day?
너는 여름보다 더 따뜻하고 더 부드러워
사랑해… 미소 지으며 속삭이면
사랑이가 웃으며 네 품으로 달려와
Le Ciel, 우리의 하늘
하얀 꽃이 영원히 피는 작은 카페
Je t’aime, I love you, 愛してる
사랑이와 우리 셋이… 여기서 영원히
네가 구운 스콘, 내 커피가 네 미소로 달콤해져
Le Ciel, mon ciel
이 아침이 꿈이라도 좋아…
영원히 계속되길… (영원히…)
사랑이가 “Papa!” 프랑스어로 부르고
나는 “Maman!” 한국어로 대답해
대리석 테이블 둘러싸고
꿈의 미래를, 끝없이 이야기했어
또 파리에 오자, 네가 속삭여
꿈이라도 좋아… 여기서 영원히 머물고 싶어
고마워… 너를 만나서 정말 행복했어
너가 준 이 온기가, 영원히 잊혀지지 않아
하얀 꽃잎이 하늘로 날아가듯
이 꿈이… 언젠가 현실이 되길…
Le Ciel, 우리의 하늘
하얀 꽃이 영원히 피는 작은 카페
Je t’aime pour toujours, I love you forever
사랑이와 우리 셋이… 여기서 영원히
네가 구운 스콘, 내 커피
네 미소로 세상이 달콤해져
Le Ciel, mon ciel
꿈이라도 좋아…
이 아침이… 영원히… 영원히…
Bonjour, mon amour…
Le Ciel…
사랑해요… 인씨
꿈에서…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