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ghtmares (黑花)

Music: dBoi! (OCEANCAVE)/Andy Love Lyrics: 조윤경 Got me crazy 달빛 아래 넌 내가 알던 네가 아냐 휘날리는 까만 어둠이 익숙한 듯 낯선 속삭임이
내 꿈을 망치러 온 Beautiful monster 잔혹한 이 동화 속 출구 따윈 없어
삼켜 낸 비명이 은밀히 가리킨 텅 빈 그 자릴 스쳐가는 Thrill
Black out Time check it Trick or gimmick More darkly
끝없이 날 이끄는 너의 손 짓 속삭여 Hello to my hell
더 깊은 밤이 우릴 반기던 순간에 숨 막히게 잠기던 감각이 가시처럼 날 파고들어 매일 밤 각인시켜 내게 널
독처럼 번져 내 맘 더 깊이 세뇌된 채로 매달리겠지 황홀한 꿈의 파편에 내 심장을 베일 때 시린 어둠 속에 펼쳐 질 Nightmares
막다른 너란 Corner 내겐 유일한 Owner 선명해 온 몸의 촉각 곤두세워 I’m not sober
비로소 서롤 품에 안은 뒤 하나 둘 놓아버릴 You and me
Shh, I can’t wait 더 망쳐 놔도 돼 기꺼이 매일 밤 내 꿈을 네게 바칠게
감히 상상도 못 할 밤을 드리워 목격자이자 방관자일 너와 나
Hidden side Sleep tight Keep it real Do or die
함께 할 타락마저 내겐 So sweet 넌 어서 나를 구원해
더 깊은 밤이 우릴 반기던 순간에 숨 막히게 잠기던 감각이 가시처럼 날 파고들어 매일 밤 각인시켜 내게 널
독처럼 번져 내 맘 더 깊이 세뇌된 채로 매달리겠지 황홀한 꿈의 파편에 내 심장을 베일 때 시린 어둠 속에 펼쳐 질 Nightmares
돌이킬 수 없음을 알리던 너의 그 눈빛 속에 갇히던 흔적이 가득히 남아 다시 너를 애원할 이유가 돼 가는 걸
지독한 꿈결 너머 외로이 날 기다려 온 너의 두 발밑 무너질 나를 기대 해 애가 타게 더 원해 눈부시게 활짝 펼쳐 진 Nightma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