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밤

Arranger: 토리
이제야 창문 열고 잠이 들 수 있는 이 밤 가벼운 옷차림에 산책할 수 있는 이 밤 포근한 바람 흩날리는 벚꽃 잎 거리에 가득 솜사탕 같은 이 느낌 햇살 같은 밤 봄밤밤밤 오 난난난 그대와 우우후 춥지 않아서 좋아 덥지 않아서 좋아 우리 함께 걷기 좋은 이 밤 봄밤밤밤 내 맘맘맘 꽃잎처럼 하늘을 날아 그대의 창가에 내려앉아 얘기해 이 봄밤에 유난히 밝은 별이 쏟아져 내리는 이 밤 수줍게 잡은 손이 더 간지럽게 느껴지는 밤 포근한 바람 흩날리는 벚꽃 잎 거리에 가득 솜사탕 같은 이 느낌 미소 같은 밤 봄밤밤밤 오 난난난 그대와 우우후 춥지 않아서 좋아 덥지 않아서 좋아 우리 함께 걷기 좋은 이 밤 봄밤밤밤 내 맘맘맘 꽃잎처럼 하늘을 날아 그대의 창가에 내려앉아 얘기해 이 봄밤에 봄밤밤밤 오 난난난 그대와 우우후 춥지 않아서 좋아 덥지 않아서 좋아 우리 함께 걷기 좋은 이 밤 봄밤밤밤 내 맘맘맘 꽃잎처럼 하늘을 날아 그대의 창가에 내려앉아 얘기해 이 봄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