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이영록 / 손심바 Music: Neulbo 난 다 알아도 그냥 모른체해 날 멍청이로 내비둬 넌 뭘 얼마나 많이 알기에 다 아는척해 술이나 더 부어 거의 다 잊어버릴 얘기에 왜이리 다 힘 빼는 중 여기엔 좋은 기억만 남겨두자 어때 멀리 안가더라도 난 다 알아도 그냥 모른체해 날 멍청이로 내비둬 넌 뭘 얼마나 많이 알기에 다 아는척해 술이나 더 부어 거의 다 잊어버릴 얘기에 왜이리 다 힘 빼는 중 여기엔 좋은 기억만 남겨두자 어때 멀리 안가더라도 영원히 살 것처럼 굴자 미리 죽은 듯이 굴바엔 무너질 거 알아도 지어 올리자고 높이 젠가 무료한 시간은 공짜 그니까 더 많이 벌자 물론 내 머리에도 잔뜩 돈이 차있대도 반 정도는 비워두자고 절대 죽었다 깨도 넌 이해 못할 거들을 위해 니 잣대에 다른 게 아니라 내가 틀린 거래도 돼 뭐 어때 내 플랜 수틀리지 않기에 OK 건오형 말대로지 난 매일 내꺼하기에 바쁘니 너한테 신경 써 줄 시간이 없네 난 다 알아도 그냥 모른체해 날 멍청이로 내비둬 넌 뭘 얼마나 많이 알기에 다 아는척해 술이나 더 부어 거의 다 잊어버릴 얘기에 왜이리 다 힘 빼는 중 여기엔 좋은 기억만 남겨두자 어때 멀리 안가더라도 난 다 알아도 그냥 모른체해 날 멍청이로 내비둬 넌 뭘 얼마나 많이 알기에 다 아는척해 술이나 더 부어 거의 다 잊어버릴 얘기에 왜이리 다 힘 빼는 중 여기엔 좋은 기억만 남겨두자 어때 멀리 안가더라도 그럴 때 있잖아 어쩜 매일말야 누구인지 언제인지까지 알겠지 알아 날 배신한 다음 흉터를 새긴 사람 미운게 맞다가도 왠지 그리워지는듯했지 항상 사내답지 못한 기분에 난 사로잡혀 상종않던 너희들과도 다시 마주앉어 이 애매함이 즐겨지는 이후론 꽤 자주 난 날 비웃어 난 다 알아도 그냥 모른체해 날 멍청이로 내비둬 넌 뭘 얼마나 많이 알기에 다 아는척해 술이나 더 부어 거의 다 잊어버릴 얘기에 왜이리 다 힘 빼는 중 여기엔 좋은 기억만 남겨두자 어때 멀리 안가더라두 난 다 알아도 그냥 모른체해 날 멍청이로 내비둬 넌 뭘 얼마나 많이 알기에 다 아는척해 술이나 더 부어 거의 다 잊어버릴 얘기에 왜이리 다 힘 빼는 중 여기엔 좋은 기억만 남겨두자 어때 멀리 안가더라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