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밤

Lyrics: JAEHA/Giwon Music: JAEHA/휘 (HWII) Arranger: 휘 (HWII) 아무 일 없인 말라가는 내 입술 넌 입술이 하얗다며 말해주곤 해 기억해 너가 나에게 줬던 선물 바지 속에 있었던 나의 전부 내가 남자로 보이지 않는다는 말에 나도 가만히 있지는 않을게 너가 선물해 준 립밤을 다 쓸 땐 너한테 헤어지자고 할게 I was like, where are you at? 넌 날 찼지 차갑게 누나니까 내가 따라 할게 내가 널 떠날게 쿨하게 하루는 찐하게 하루는 연하게 하루는 그냥 안 바를래 하루는 칠하게 하루는 피나게 주어진 대로 사랑할래 할 수 있으려나 너 앞에서 난 맨날 얼어붙잖아 난 다짐했다가 음 아무 일 없인 말라가는 내 입술 넌 입술이 하얗다며 말해주곤 해 기억해 너가 나에게 줬던 선물 바지 속에 있었던 나의 전부 내 웃는 입술은 looks so dry dry dry 니가 웃을 때면 계속 dry dry dry 오히려 촉촉해져 when I cry cry 이걸 다 쓸 때면 널 보내야겠지 아직도 Still cool 한 척만  하다가 보면 네 마음 바뀌겠지  아무 말 못해 표정은 여전해  걍 너가 사준 거 다 써버릴까 봐 겁이나  babe 아무도 없는 이 길거리에  넌 날 차갑게 밀어냈지 for real  im tryna let you go 괜찮은척해 봐도 lights too low keep it lowkey 아무 일 없인 말라가는 내 입술 넌 입술이 하얗다며 말해주곤 해 기억해 너가 나에게 줬던 선물 바지 속에 있었던 나의 전부 내 웃는 입술은 looks so dry dry dry 니가 웃을 때면 계속 dry dry dry 오히려 촉촉해져 when I cry cry 이걸 다 쓸 때면 널 보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