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의 이야기

Lyrics: 하로(Haro) Music: 하로(Haro) 참 오래되었어 우리 마주했던 서로의 눈빛이 차가웠던 두 손을 감싸 주었던 너의 그 모습도 꿈이 된 듯 해 너무 모질게 뱉었던 내 사랑이 너에겐 너무나 큰 상처였는지 네 사랑이 나의 곁에 머물던 시간이 이젠 오래된 얘기 같아서 이렇게 난 한 편의 그 이야기 속에서 기다리고 있어 오지 않을 너를 참 오래되었던 너의 따스했던 새하얀 편지가 한참을 내 옆에서 지켜주었던 너의 그 모습도 꿈이 된 듯 해 너무 모질게 뱉었던 내 사랑이 너에겐 너무나 큰 상처였는지 네 사랑이 나의 곁에 머물던 시간이 이젠 오래된 얘기 같아서 이렇게 난 한 편의 그 이야기 속에서 기다리고 있어 오지 않을 너를 슬픈 이야기속 엔딩처럼 눈물이 내 가슴이 아직까지 그곳에 바보같이 그곳에 내 사랑이 너의 곁에 머물던 그때가 이젠 오래된 얘기가 됐어 아직도 난 한 편의 그 이야기 속에서 기다리고 있어 따뜻했던 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