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Gamma Lee/IYUNJONGI Music: Lo-g/Gamma Lee/IYUNJONGI 괴멸적인 유머 센스 짬통휴먼 갬성 맞든 안 맞든 때려멕여 스미는 햄부기 맛 들리면 답도 없어 기도 코도 맥혀 시도 때도 없이 터뜨려 댄져러스 장꾸미 꽤 고급 개소리로다가 뺑소니 까먹을 때쯤 시간차 공격 테크놀로지아 웃음 백퍼 보장 노하우는 재방송, 인디언 기우제 타입 말재간 쇼 진탕 우려낸 뒤 들입다 말아주는 골탕 삼시세끼는 가볍다가도 꽤 진해져 농밀해지는 농담은 얄개식의 쉽게 쉽게 친해지는 법 에라이 이놈아 소리 백날 들어도 난 씨알도 안 통하지 여든까지 열세 살 꼬마 다 나이 먹고서 차가워져만 가는 동안 거꾸로 가는 우리는 불로장생 코난 (불로장생) 우엉잡채 느려터진 에이징 커브, 어처구니가 없는 변화구 스타일 농담을 구사하는 나의 언어 유희관 되새길수록 웃긴 말로 자극해 너희 반추 기관, 난 수리남산 두리안 얄개 어중간하게 철든 척 해대기보단 갈겨대 개소리 예민한 놈이나 찾지 게보린 내 머린 샘솟지 엔돌핀 개복치들 멘탈 뗀석기, 뱅신석기 재미없이 살면 난 심정지 일주일 도돌이표 일곱 등분 시켜놓은 뒤 나 홀로 칠교놀이 내 친구들은 어디? 어쩔 수 없이 택한 임용고시 또, 이혼 소식 20대가 떠나가도 난 여전히 딜레탕트 낭만 vs 현실, 점수 10:0 한 골 먹혀봤자 겨우 10:1 그마저도 알츠하이머 오늘도 마이크 하나에 담아 우리의 라이프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