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말고 지금 바로

이제 내손잡아요 그대 더는 기다리지마요 (기다리지마요) 망설이지마 이제 손을 잡아요 너와 나 같이 걸을 수 있을까 힘들고 지쳐도 포기하지마 생각해요 미주 보고 웃는 그날을 남과 복이 사랑하는 그날을 알아요 지금은 많이 아프다는 걸 아무 감정 없는 많은 오해들 괜찮아요 지나가면 다 잊힐 거야 하얀 먼지처럼 사라질 거야 등 돌리지 말고 마주 보고 내 말 들어 통일을 해 이제 온전한 하나로 날 안아 줄래요 이제 내손잡아요 그대 더는 기다리지마요 (기다리지마요) 더 이상 그렇게 아파하지마 이제 울지 말아요 그대 통일은 이제 시작인 걸요 망설이지마 이제 손을 잡아요 그래요 그래서 우리 갈라졌지만 힘들지만 이젠 하나가 돼요 의미 없는 그 악수는 이제 그만해요 다 이상 망설이지마요 등 돌리지 말고 마주 보고 내 말 들어 통일을 해 이제 온전한 하나요 날 안아 줄래요 이제 내손잡아요 그대 더는 기다리지마요 (기다리지마요) 더 이상 그렇게 아파하지마 이제 울지마요 그대 통일은 이제 시작인 걸요 망설이지마 이제 손을 잡아요 하얀 종이 위에 희망을 적어요 (희망을 적어요) 부디 이뤄지길 통일의 그날을 (통일의 그날을) 너와 나 우리하나되는날 이제 내손잡아요 그대 더는 기다리지마요 (기다리지마요) 더 이상 그렇게 아파하지마 이제 울지마요 그대 통일은 이제 시작인 걸요 망설이지마 이제 손을 잡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