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ee

Lyrics: 이다연 Music: Tegu
그래 그렇게 흘러 매일 낭비해 우린 내일이 불안했어 따듯한 노래 속에
너와 나 모래 위 너와 내 시간은 한참을 서성이지 또 낮엔 한참을 멍하니 바라봐 널
그래 그렇게 지나 물들지 너의 밤에 어두운 파도 처럼 난 네게 가라앉아
너와 나 모래 위 너와 내 시간은 한참을 서성이지 또 낮엔 한참을 멍하니 바라봐 널
너와 나 모래 위 너와 내 시간은 한참을 서성이지 또 낮엔 한참을 멍하니 바라봐 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