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STATIK KODE Music: STATIK KODE 여전히, 깊은 바다처럼 서서히, 낮아지는 온도. 저 멀리, 보이는 빛을 쫓아. 내 몸을 던져.
숨이 막혀와 마치 죽을 것처럼. 멈춰가는 손 끝에 흐릿한 빛이 번져. 손을 뻗어봐, 마치 닿을 것처럼. 다른 답은 없어.
난 낮선 곳으로 divin' 더 깊은 곳으로 drowning. 날 구하지마 darling. 빛이 보일때까지 숨을 참아.
divin' divin' divin' divin' divin' divin' divin' divin' 빛이 보일때까지 숨을 참아.
빛이 보일때까지 숨을 참아. 세상이 내게 남겨준 단 하나의 희망은 날 작은 병에 담아 가두곤 넓은 바다위에 던져놔.
숨이 막혀와 마치 죽을 것처럼. 멈춰가는 손 끝에 흐릿한 빛이 번져. 손을 뻗어봐, 마치 닿을 것처럼. 다른 답은 없어.
난 낮선 곳으로 divin' 더 깊은 곳으로 drowning. 날 구하지마 my darling. 빛이 보일때까지 숨을 참아.
난 낮선 곳으로 divin' 더 깊은 곳으로 drowning. 날 구하지마 my darling. 빛이 보일때까지 숨을 참아.
divin' divin' divin' divin' divin' divin' divin' divin' 빛이 보일때까지 숨을 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