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린 채로 달릴 순 없어 내 신발끈
묶으려면 잠깐 숙이는 그 시간쯤은
필요하다는 걸 알아
I don’t wanna go back
just run forward
u run for what I run for my love
지난 것들 멀리
잘 애도해야지만
다음 케이크를 또 커팅
초를 불고 세 오늘도
I just wanna go further
and furthermore
furthermore on that road
난 머신 위가 아닌 공기를 갈러
올라가는 숫자보다
느끼는 저항이 더 아름다워
난 다 잊으려고 보다 반대
오히려 더 새기려 달려
I’m running through what
maybe I’m learning too
when I run through
see what I just passed
in the rear view
when I run through
see what I just passed
in the rear view
야반도주를 하려 해
모두가 잠든 밤에 난
빨라지는 페이스
구분 동작 없이 같은 삶
을 몇 바퀴씩 돌아
위성과도 닮아
이 궤도에서 벗어난 적 없이
keep runin runin run it
아직도란 말에 유통기한을 떼
난 여전하지 불확실과 무보증 된
내일과 눈감을 때
조차 난 깨어 있어
자각몽 위를 계속 뛰어
pacer가 아닌 chaser
끈 묶는 시간조차 아까워
신은 떼 탄 슬립온
Vans on ma feet
담백한 우리 삶과 닮아
trigger가된 시작과도 같은 stance
터널 비전 취급 안 해
만보기에 채워지는 stacks
내가 꿔서 꾼 꿈에 붙어가는
이자율에 쉬는 한숨
inhale exhale 몇 번 반복 후
돌아갈 힘은 없어 I’m a 빈센트
시작과 난 똑같아
몇 번씩 바뀐 햇빛에도
when I run through
see what I just passed
in the rear view
when I run through
see what I just passed
in the rear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