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th (Feat. 화나)

Lyrics: HAON/Fana Music: BOYCOLD/Pac Odd Yeah I’m standin’ on the top floor Business에 타 있고 따라와 봐 내 발 좀 이리 넘겨 계산서 내가 숨 쉬는 산소엔 미세먼지도 사소해 아랑곳 않고 가속 자연스러운 장소에 나의 깃발을 박고 말해 좋은 순간이 왔다고 광고해 난 또 밤이 바뀌네 낮과 yeah 천재와 바보 난 둘 다 되어 봤고 보다 수월하게 lock on 나의 목적 분명히 Peace and love, harmony 돈이라면 따라오지 알아 우리 아버진 누가 황금알을 낳고 있는지
Breeze 날 스치네 I’m feeling free Breathe in & out 풀리네 내 눈과 날씨
Breeze 날 스치네 I’m feeling free Breathe in & out 풀리네 내 눈과 날씨
Time is tickin‘ tickin’ 나는 시간에 쫓기듯이 일을 처리하고 Take it to the Role model I don’t get shiggy jiggy When I be smelling that fishy 그들의 미소 뒤엔 뭔가 있다는 걸 알아 So I decided, sip it sip it Intoxicated every weekend 두 눈이 하늘에 닿게끔 하나를 더 말아 빨리 찢기, 식기 전에 나의 의식이 신께 닿을 때 이미 도착해 있었지 I’m in Valhalla
Breeze 날 스치네 I’m feeling free Breathe in & out 풀리네 내 눈과 날씨
Breeze 날 스치네 I’m feeling free Breathe in & out 풀리네 내 눈과 날씨
Breeze 날 스치네 I’m feeling free Breathe in & out 풀리네 내 눈과 날씨
Breeze 날 스치네 I’m feeling free Breathe in & out 풀리네 내 눈과 날씨
인생은 퍽 기나긴 곡 매 구절 지나 길목마다 뱉어 나직한 심호흡 기약이 없는 기다림 속에 어디나 빈 곳 투성이지 아직 못 채웠고 영원히 삭힐 걱정거리와 깊숙이 박힌 못 아직 가진 못했지 가진 쪽에 엉망진창이고 여전히 난 빈 껍데기라 진 족쇄 누군가를 실망시켰네 희망이 꺾인 탓이 컸기에 집착이 더해질 때마다 갖은 의미 따윌 덧대지 아닌 척 땜질한 이 겉 괜히 가릴수록 깨져만 가는 내 밑 빠진 독 시간이 없어 차라리 물속 깊이 던져 채워 내 밑 빠진 독 밑 빠진 독 그 지난 기억들이 남긴 몫은 끔찍한 질곡뿐 지루한 미로 길 찾기 몇 번이고 닿았지 막힌 벽 빈자리 없는 칠판 위 곧 찍어야지 마침표 모조리 다 지워 그리고 오롯이 다시 써
Breeze 날 스치네 I’m feeling free Breathe in & out 풀리네 내 눈과 날씨
Breeze 날 스치네 I’m feeling free Breathe in & out 풀리네 내 눈과 날씨
Breeze 날 스치네 I’m feeling free Breathe in & out 풀리네 내 눈과 날씨
Breeze 날 스치네 I’m feeling free Breathe in & out 풀리네 내 눈과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