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에이체스 (A-Chess)/윤병호 (Bully Da Ba$tard)/DON MALIK (던말릭)
Music: Soulplace
green goblin 이 정글 위 모글리
냄새 들키지 않게
초록 피로 피부를 도색
시커먼 속내 그게 이 도시의 보호색
그림자 뒤에 내 모습 마치 시노비
매일 입맛 다시지
내 혓바닥 king cobra
숨조차 안 들리게 꺼놔 니 팀보는
돈 냄새 맡는 귀신 들린 내 호버
타고 날라 돈의 뒤를 포박
그 짜인 라인업 따윈 까고
튀오나와 kick off
보란 듯이 엄마 등골을 피지 난 림보
성공은 내 미래가 심어놓은 심복
가짜들 살가죽 벗겨서 만들지
mink coat
주인공 됐고 난 챙길래 띵곡을
다 핑계만 대느라 상하지들 빈정이
그사이 독식하고
크게 불리지 내 몸을
넌 반박도 못 하게
난 lyrical 김정은
Bully Da mother ****in' Ba$tard
바로 써 내렸지 A Chess형
처럼 goblin 멍청한
놈들이 낸 소문이
진짜인 듯 알지 니 늙은 자지처럼
지루한 Flowin' 없어 난 고민
개 처맞으려고 까부는 거지
좆도 아닌 놈이
박자를 강간한단 개소리하다
공황 발작
실려간 환자처럼
쟤네 분명 정신 나감
넌 그냥 점으로 남고
난 앞에 K가 붙지
얼어붙어 버리는
Okasian 같은 Moving
아무도 이렇게 못해
니 여자랑 갔어 모텔
그래 홍대에서의 중학생이
300짜릴 목걸이 거네
학교 다닐 때 내 시험 성적 박살 남
선생들 면상에 침 뱉어줬지
성격 파탄자
넌 꿈으로 남을뻔했던 게
분명했던 거 같네
니 수명 안 남은 상태 난 장의사
니가 보지나 따먹을 때 난 가위야
랩 좆도 못하는 병신들
Bully 왔으니 거기까지야
대가리 속 빈 애들 두개골 두드리며
연주하고 돈 벌긴 해도
얘들아 긴장 풀어 숨은 쉬렴
잡아먹진 않을 테니
서울시를 꽉 메운
소음이 싫을 뿐였지
나쁜 건 이제 구린 것과 같은 거니
작품 없이 받을 건
1도 없응까 다물어 bitch
이건 암묵적인 규칙
믿을 만한 리듬 하나도 없이
이를 깐다면 지금 가사가
네겐 길로틴
살고 싶음 당장 발버둥 쳐
잃을 거 하나 없는 새끼처럼 말야
그게 안 되면 계좌에
입금 붙이고서 피쳐링 받아
I'm that skill
which can save ya ass
그렇게 불을 뱉어놓고
암것도 아닌 듯 태연했어
그 랩들은 니 탄성을 꾀어내
행여 내가 박자를
저는 거처럼 들렸을 때조차도
thats gone be epic
이건 개소리였겠지
이 말을 너가 했을 때는
같은 말을 뱉어도 무게가 다른 걸 봐
그게 곧 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