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wboy

Lyrics: Gwak Taepoong Music: Gwak Taepoong 어느새 다 커버린 나의 몸뚱아리는 이제 발 붙일 곳 하나 없고 어릴 적 함께 놀던 나의 친구 망아지 이제는 자랑스런 말이 됐네
세상을 주름잡던 나의 멋진 아버지 지금은 과거만을 노래하고 이제는 너의 때가 올 거라 말씀하시네 그러니 나는 박차를 가해야 해
많이 다치고 아파도 상처가 터지며 나를 조여와도 나는 이 아픔 따위 견뎌야 해 매일 낮이고 밤이고 날 죽이려는 사람들 쫓아와도 내 시대는 반드시 꼭 이뤄야 해
세계를 호령하고 싶은 나의 눈빛은 저 붉은 석양같이 타오르지만 용기와 끈기만으론 아무 의미가 없네 아무렴 한 발자국 더 딛어야 해
많이 다치고 아파도 상처가 터지며 나를 조여와도 나는 이 아픔 따위 견뎌야 해 매일 낮이고 밤이고 날 죽이려는 사람들 쫓아와도 내 시대는 반드시 꼭 이뤄야 해
세상 사람들 날 보며 비웃고 떠들며 손가락질해도 나의 선택 따위 후회 없네 매일 낮이고 밤이고 날 죽이려는 사람들 쫓아와도 내 시대는 반드시 꼭 이뤄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