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IKYO Music: The o2 바램의 고충 날 믿어주는 이가 넘치는 것 근거는 모르지만 날 위함을 아는데 가로등 밑 사거릴 지나 몇 대 더 피운 다음에 바램의 고충 날 믿어주는 이가 넘치는 것 근거는 모르지만 날 위함을 아는데 (Reverse) 헷갈리다가 이렇게 머리싸매 그래 다시 새벽 발 쯤 지나 한 가치 속 안 다 태워 불편한 장면들이 섞인 몇 가치만 더 피고 복잡했던 마음이 정리가 빡쎄서 멀쩡하다가 뒤 돌면 발 밑에있어 또 내 음악에 대한 불신과 곤조를 끼면 인정받을거란 맹신 그 사이 또 어디 쯤에 날 끼워 맞춰 이어가는 법과 이내 음악에 역할 답 없는 문제들이 속 안 가득해 대출한 열정과 담보넣은 시간들이 날 죄는 것도 익숙할 법한데 문 턱엔 또 날 옥 죄는 듯 하다 루프 사이를 거닐 땐 언제 그랬냔 듯 몇 밴 더 밝게 이 게임도 가끔은 지겨울때가있어 장마가 지난 뒤 씻겨나갈 나의 짐 사잇 길 쯤에 걸터 앉은 채 몇 대 더 뻐끔뻐끔 다시 몇 춤 접힌 소매 붙이고 난 뒤 정리 된 척을 해 앞 길은 Wait 현실 이상간에 썰전 모냥 빠지긴 싫고 돈이 답이다 싶은 곳에 삐걱거리는 내 포텐을 언 박싱 상자는 내 입맛 뿐 인정은 타인에 몫 바램은 곧 여정엔 멈춤없길 복잡한 내 입맛씻고 더 단순한 척 해 발 멈추는 것 보다는 낫기에 난 밤을 새곤 한숨을 베어 날 밤을 새곤 속 타는데 Day Uh 내 답이 체인 족쇄가 되어 내 답이 체인 족쇄가 되어 (Whee oo).… 더 많은 고민없이 사는게 몇 배 더 두려운 타입 장면에 숫자로만 남긴 복장 터지는 타입 발 버둥치던 사이 감겨있던 머리 위 숫자들에 열만 차 있어 이상에 고갤 젓다 벙찌면 다시 고갤 끄덕거려 요새는 베게 맡에 있을때만 뻐끔거려 Uhm 인정에 약발은 잠깐 끝엔 오직 나만이 존재 할뿐 대신 할 누가 옆에 있을리도 없기에 자문에 난 답하고 내비치는 선택 헌데 난 음악 이전에 사람인지라 현명치가 못해 갈대로 변했다가 이 가살 적으며 중심이 또 잡히는 기분에 꿈 자락 옆에만 Stop 괴리 속에 묵직함이 거추장스런 밤 페이지 잠시 접은 채로 몽 중 한 켠에 기대 날이 밝으면 동시에 모두 리셋 I Know 난 밤을 새곤 한숨을 베어 날 밤을 새곤 속 타는데 Day Uh 내 답이 체인 족쇄가 되어 내 답이 체인 족쇄가 되어(Whee 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