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라고

Lyrics: Enoch Music: Cho sung hyoun/Enoch/Hwang Jung Gi/kang jun seok 미치겠다 이 밤에 또 니 얼굴이 떠올라 너 땜에 죽겠다가도 그 미소에 웃음이 나
좋았다가 미웠다가 이게 대체 뭔 일인지 니 목소리 듣고 싶어 자꾸 안달이 나
어쩌라고 그리 이뻐 이렇게 내 맘 흔드나 어쩌라고 나타나서 이리 나를 녹이나
어쩌라고 그 미소로 자꾸 날 바라봐 어쩌라고 무방비로 내게 자꾸 다가와
밤만 되면 또 이래 핸드폰에 손이 가네 참아야 하는데 이 정도면 심각한데
아닌 척하면 뭐해 얼굴에 쓰여있는걸 사랑은 밀당인데 이미 난 망했어
어쩌라고 그리 이뻐 이렇게 내 맘 흔드나 어쩌라고 나타나서 이리 나를 녹이나
어쩌라고 그 미소로 자꾸 날 바라봐 어쩌라고 무방비로 내게 자꾸 다가와
어쩌라고 그리 이뻐 이렇게 내 맘 흔드나 어쩌라고 나타나서 이리 애를 녹이나
어쩌라고 그 미소로 자꾸 날 바라봐 어쩌라고 무방비로 내게 자꾸 다가와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