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비는 그냥 맞자

Lyrics: Woody Music: Woody 쏟아지는 너의 눈물에 온 세상이 모두 젖어요 아무 말도 말아요 그래, 그래도 돼요 쏟아지는 소나기처럼 막을 수 없다면 오는 비는 그냥 맞자 내가 옆에 있을게 왠지 그런 날 기분 안 좋은 날 너의 옆자리를 비워놔줘 괴롭힌 사람은 누구야 내가 다 혼내 줄게 비가 오는 날 우산 없는 날도 주소 찍어 바로 달려가 네가 웃는다면 그런거라면 쏟아지는 너의 눈물에 온 세상이 모두 젖어요 아무 말도 말아요 그래, 그래도 돼요 쏟아지는 소나기처럼 막을 수 없다면 오는 비는 그냥 맞자 내가 옆에 있을게 마음대로 되는 게 진짜 하나 없을 때는 하늘 보고 욕을 해 난 늘 내가 하던 대로 널 웃게 해 두 배로 그건 내 전공이니까 넌 오늘 나랑 떠나 어디든 가고 싶어 했던 거기로 거의 다 와가 얼른 짐 챙겨서 나와 쏟아지는 너의 눈물에 온 세상이 모두 젖어요 아무 말도 말아요 그래, 그래도 돼요 쏟아지는 소나기처럼 막을 수 없다면 오는 비는 그냥 맞자 내가 옆에 있을게 먹구름만 가득한 하루였대도 비에 흠뻑 젖은 하루였더라도 네 곁에 네 곁에서 그칠 때까지 같이 맞을게 너의 옆에 있을게 쏟아지는 너의 눈물에 온 세상이 모두 젖어요 아무 말도 말아요 그래, 그래도 돼요 쏟아지는 소나기처럼 막을 수 없다면 오는 비는 그냥 맞자 내가 옆에 있을게 내가 옆에 있을게 내가 옆에 있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