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LAPAEL 이젠 흘러가는 모든 걸 추억이라고 부를게 너로 가득했던 순간에 넘어진 말들이 내 하루에 숨을 때 단 한 번에 전부 끊어낼 수 없던 그 시절이 아닌 지금의 너는 어떤 일상을 헤매이는지 아직 궁금해 난 너가 모르는 내 unfollow 이젠 흘러가는 모든 걸 추억이라고 부를게 너로 가득했던 순간에 넘어진 말들이 내 하루에 숨을 때 단 한 번에 전부 끊어낼 수 없던 그 시절이 아닌 지금의 너는 어떤 일상을 헤매이는지 아직 궁금해 난 너가 모르는 내 unfollow 사실 그대로였지 비워낸 것도 며칠 잠깐이였었지만 자꾸 잊어버려 너가 내게 뭔지 널 끊어내도 보관함에 남아있는 건 넘쳐버릴 듯이 쌓인 버려진 추억 같은 거 너와 내 story를 전부 담아내기엔 결국 나의 24시간은 부족하단 걸 잊혀져버릴 것 같던 내 낡은 사진 속에서 너와 했던 일들을 다시 돌려놓을 거야 이젠 흘러가는 모든 걸 추억이라고 부를게 너로 가득했던 순간에 넘어진 말들이 내 하루에 숨을 때 단 한 번에 전부 끊어낼 수 없던 그 시절이 아닌 지금의 너는 어떤 일상을 헤매이는지 아직 궁금해 난 너가 모르는 내 unfollow 몇 달 뒤 내 계정엔 앨범에다 아무렇지 않은 듯 라이브 방송을 했다가도 잘 지내냐며 연락이 왔던 네겐 차가울 만큼 매정하게 널 차단했어 네 스토리인 궁금하지 않을 순 없었는데 멀어진 만큼 모르는 게 맞았겠지 헷갈리지 않으려면 우리 추억이 남아있는 피드 모두 다 지워버리고 보낸다면 우리가 우리였던 그 시간들까지 지워질까 해서 아직은 못 지웠었지 이 시간이 지나서 무뎌질 것 같다면 다 지워서 너를 가슴속에만 남겨두고선 Unfollow Unfollow 이젠 흘러가는 모든 걸 추억이라고 부를게 너로 가득했던 순간에 넘어진 말들이 내 하루에 숨을 때 단 한 번에 전부 끊어낼 수 없던 그 시절이 아닌 지금의 너는 어떤 일상을 헤매이는지 아직 궁금해 난 너가 모르는 내 unfol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