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it 4 me

Lyrics: FANTATA Music: FANTATA Lyrics by FANTATA Composed by FANTATA Arranged by Casablanca Mixed & Mastered by Unico 엄마 아빠 기다려 내가 돈 벌어올게 맨날 울려 폰 구찌 루이비통 Bag 면세 아녀도 빛나는 목걸이가 목을 채우네 Ye 엄마 아빠 기다려 난 달러 가져, 울려 폰 내 노래 여름 휘날려 잠깐 아들 기다려 아침엔 카페에 택배 문 앞에 내게 잠은 사치, 빨리 감기 여름에 내 꺼가 더 차, 얘기들 봐 맬게 짐 다 내가 돈 벌어 올게 다 내가 자른다는 종이 Debt 엄마 아빠 나 기다려, 아직 돈 벌 때 아직 갚아야 해, 나를 위해 버린 Cake 얘는 아직까지 빨리 키 컸다면 등골 빠지게 만들어 아무 힘 없는 날 미워해 엄만 still 아껴 날 "괜찮으면 돼" 내 아빠는 지갑을 채워 "난 아껴도 돼" "하지만 너 한테는 내 전부를 줄게" 흔들리는 손, 내 지갑 안 아빠 손 때 묻은 돈을 내가 두배로 돌려 줄게 눈을 뜨면 또 내일 잠은 사치 라네 오직 성공만을 위해 나는 돈 벌래 엄마 아빠 기다려 내가 돈 벌어올게 맨날 울려 폰 구찌 루이비통 Bag 면세 아녀도 빛나는 목걸이가 목을 채우네 Ye 엄마 아빠 기다려 난 달러 가져, 울려 폰 내 노래 여름 휘날려 잠깐 아들 기다려 2년이란 긴 시간 속에 우리 엄마 아빠 대체 어디 갔지 지구 반대편 몸 건강은 어떤지 알 방법이 없네 매일 카톡만 봐 그래도 When I look at U 그 날은 오겠지 그 섬에 똑같은 바람 맞으면 서 있지 그렇게 하루하루 살다 보면 잊겠지 각자의 길, 인생 so BUSY!!!! Oh, mom 혼자서도 잘사니까 걱정 붙들어 매고 그대 삶을 살아가요 그 발자취를 따라 갈테니까 살아가요 자랑스런 아들 될테니 계속 바라봐줘 이 밤이 지나도, 곁엔 없지만 또 그 자리에서 바라봐요 아직 부족해도 묵묵히 계속 힘낼게요 엄마 아빠 기다려 내가 돈 벌어올게 맨날 울려 폰 구찌 루이비통 Bag 면세 아녀도 빛나는 목걸이가 목을 채우네 Ye 엄마 아빠 기다려 난 달러 가져, 울려 폰 내 노래 여름 휘날려 잠깐 아들 기다려 (한번 더!) 엄마 아빠 기다려 난 달러 가져, 울려 폰 내 노래 여름 휘날려 잠깐 아들 기다려 PUBLISHED BY BISCUIT S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