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컬러

Lyrics: Silla Music: Silla 노을진 하늘은 노랗게 물들어 오렌지색 구름사이로 하루는 지나고 까만 밤하늘 사이로 지나는 별들 지친 하루에 내맘은 또 파랗게 변해 새벽 공기 마시며 무거운 맘으로 하루를 열때 세상 가진 모든것 다 미워지기도 하네요 무뎌진 순수함을 잊고 있진 않은가요 가끔 사랑하던 그때를 떠올려봐요 오늘밤 노란 달빛으로 날아갈래 은은한 별빛과 은하수 사이로 I see your true color x 3 Oh, my baby Maybe its red Maybe its blue Maybe its green or yellow It doesn’t matter x 3 또다시오겠죠 새하얀 아침은 파스텔 꿈도 다시 꾸게되겠죠 또 내리겠죠 투명한 비도 내맘의 숲도 녹색으로 물들거야 지나간 연인과 얘기하고싶은 순간들 가슴속에 묻기 쉽지않은 기억들 어깨에 기대 울고싶은 지난 얘기들 깊은밤 잠이 오지 않는 그런 생각들 사랑했던 모든걸 다 잃어버린 것처럼 무너지는 세상속 앞을 볼수 없을때도 넘어지고 쓰러지고 아무도 내옆에 없을때 잃어버린 순간은 쉽진 않지만 웃어야되요 Let’s swim into the blue sky Let’s walk onto the blue ocean 새벽 공기 마시며 무거운 맘으로 하루를 열때 세상 가진 모든것 다 미워지기도 하네요 무뎌진 순수함을 잊고 있진 않은가요 가끔 사랑하던 그때를 떠올려봐요 오늘밤 노란 달빛으로 날아갈래 은은한 별빛과 은하수 사이로 I see your true color x 3 Oh, my baby 오늘밤 노란 달빛으로 날아갈래 은은한 별빛과 은하수 사이로 I see your true color x 3 Oh, my baby Maybe its red Maybe its blue Maybe its green or yel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