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껴둔 얘기 FREESTYLE

Lyrics: LIL BOY DREAM Music: LIL BOY DREAM/KJ 아껴둔 얘기 하나 둘 셋
아껴둔 얘기 하나둘 꺼내도
넌 뭐래 또
추억은 잘난 네 머리에 둬
왜 넌 왜 또
난 아무 잘못 없단 말 그 말도
넣어둬 그래도 난 알빠 따윈
없다는 말투가 불러 화
배때지 칼침 두 방
아무리 굴려도 짱구를
그저 원했던 건
꼰대가 말하는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거 거 뿐야
PTSD가 네겐 개그 소재겠지만 적어도 나한테는 아냐
중고딩 놈은 원했어 NOTHING
내게 넌 원해 천 원에 담배
엄마는 말해 아빠한테 잘해
그때가 맞았나 타이밍
썩 내키지 않아
잘난 게 없어서 그랬어
잘못을 찾았어 나에게
그러니 비웃지 너의 최악이
눈물을 삼켰어 당연하게
장남이 우느니 SUCK YOUR ****
마흔이 넘어도 얼렁이라
까라면 까는 게 효 랬지
쳐맞고 살아도 교훈이 돼! 불현듯
먹은 욕설이
잘나고 잘나신 니애미 니애비가
가르쳐주는 거랬지
울음을 삼키며 걸은 거리
동네가 나한테는 무법지
필요했던 건 난 가슴앓이
강요했지 걔넨 부조리
매일 밤 찾아와 나에게
울음을 삼킴 신발을 보며
그대로 걸어갔지 IM DROWNING
버러지 새끼는 껄떡대 매일 나도 뭐
잘한 거 없어 나도 뭐 딱히
관심을 바라는 것도 이제 와 보니
사치
울음을 삼키며 걸은 거리
동네가 나한테는 무법지
필요했던 건 난 가슴앓이
강요한 건 부조리
울음을 삼키며 걸은 거리
동네가 나한테는 무법지
필요했던 건 난 가슴앓이
강요했지 쟤넨 부조리
매일 밤 찾아와 나에게
울음을 삼킴 신발을 보며
그대로 걸어갔지 IM DRWONING
버러지 새끼는 껄떡대 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