뒹굴

Lyrics: NeD Music: OLIVER (올리버)/Ned 어느새 주말이야 외출이 웬 말이야 밀린 드라마 틀어놓고서 수다나 떨지 둘이서 눈치 볼 필요 없으니까 세상 제일 편하게 하고서 배가 고파 오면 대충 때우지 뭐 네가 제일 좋아하는 것들로 말이야 좀 루즈 해지면 노랠 틀어 놓고 여유롭게 낮잠 어때 oh 하루 종일 뒹굴 가만있어도 twinkle 멍 때리는 것 마저도 좋아 여태 바빴으니까 힘들었을 테니까 오늘은 맘 편히 쉬어도 돼 건강은 중요해 움직임이 필요해 음 발가락 운동 좀 해주지 뭐 꿀같은 주말에 나가 논다는 게 허 어디 말이나 된다 생각해 조그만 방 안에 너와 함께라면 할 게 얼마나 많은데 oh 하루 종일 뒹굴 가만있어도 twinkle 멍 때리는 것 마저도 좋아 여태 바빴으니까 힘들었을 테니까 오늘은 맘 편히 쉬어도 돼 지루할 틈 없는 이곳에서 이불 밖은 위험해 심심한 빈틈들 속에서 꽉 찬 행복함을 난 느껴 oh 하루 종일 뒹굴 가만있어도 twinkle 멍 때리는 것 마저도 좋아 북적이는 곳마다 와 닿지 못하니까 이리 와 내 품에 안겨 ma babe